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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공동주택에 6억원 지원

군산시가 노후 공동주택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30개 단지에 총 6억원 지원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1-30 12:49:1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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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노후 공동주택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30개 단지에 총 6억원 지원한다.



지난 17일 개최된 공동주택지원심사위원회에서는 사용검사 후 10년 이상 경과된 175개 단지 중 경과연수가 오래돼 주거환경이 열악한 20년 이상 경과된 70개 단지 3340세대를 우선 지원하기로 했다.



다만 신청단지가 적으면 확대해 지원하는 방안과 중점추진사업으로 기본적인 생활불편 해결을 위한 사업(방수, 외부도색, 단지내 포장, 상·하수도 보수 등)을 정한 바 있다.



또 지난해 지원단지와 형평성을 고려해 단지 당 2000만원씩 지원하는 2007년 공동주택지원사업 종합계획을 확정 의결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소룡동 태양연립 등 10개단지에 2천만씩 총 2억원을 지원해 생울타리 시공, 옥상방수, 외부도색, 상·하수도 보수 등 사업을 시행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올해 사업은 2월 16까지 사업신청 접수를 받아 현장조사와 위원회 심사를 거쳐 3월초 지원대상 단지를 결정하게 된다.  <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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