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우체국(국장 김용채)이 설날을 맞아 우편물을 적기에 소통하기 위해 일부터 17일가지 13일간 특별소통기간을 운영한다.
이에 따라 설날 1주전 일요일인 11일과 토요일인 설 전날일인 17일에도 특급택배우편물은 정상 배달하며, 소포우편물 폭주시에는 일반 직원들로 편성된 특별 소포배달지원팀을 가동해 배달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우체국 쇼핑상품 할인기간(1.29-2.11) 중에는 우편물 폭주가 예상되므로 시한성 우편물이나 부패·변질될 우려가 있는 물건은 국내특급으로 발송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