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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남, 자살기도 실패하자 차량 파손

자살을 시도하기 위해 지나가는 차량에 뛰어들다가 실패한 것에 격분, 차량의 앞유리를 파손한 이모(23)씨가 재물손괴혐의로 5일 경찰에 검거됐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2-06 08:46:0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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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을 시도하기 위해 지나가는 차량에 뛰어들다가 실패한 것에 격분, 차량의 앞유리를 파손한 이모(23)씨가 재물손괴혐의로 5일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새벽 4시 50분경 나운동 모 호프집 앞 노상에서 만취상태에 있던 이씨는 자살할 것을 결심, 지나가는 박모(47)씨의 택시차량에 막무가내로 뛰어들었고 이어 급정거한 택시차량 본네트에 올라 앞유리를 깨는 등 시가 40만원의 피해를 입힌 혐의다.
 
 가스폭발로 치료받던 중 사망
 
수송 2지구 택지현장에서 지중화 작업을 벌이던 중 가스폭발로 치료를 받아오던 근로자 박모(43)씨가 끝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H실업 소속 배관공인 박씨는 지난달 31일 중로변 상수 감압변실 콘크노트 보양을 위해 설치한 가스난로 밸브를 잠그고 라이터를 켜는 순간 폭발, 전신 화상을 입고 군산의료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이어 응급치료 후 서울 한강성심병으로으로 이송돼 치료받던 중 5일 오전경에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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