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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안개에 2명 실종

새만금 방파제 가력도 배수관문 내측에서 짙은 안개로 인해 2명이 실종, 해경이 긴급 수색에 나섰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2-07 20:06:2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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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방파제 가력도 배수관문 내측에서 짙은 안개로 인해 2명이 실종, 해경이 긴급 수색에 나섰다.
 

7일 오후 5시 45분경 부안지역 해창항으로 입항하기 위해 항해중인 조모씨의 선외기 2척(2명씩 탑승)이 짙은 안개로 인해 코스를 잃으면서 가력도 배수관문으로 접근하다 조류에 의해 내측으로 빨려 들어간 것.
 
이 사고로 2명은 헤엄쳐 나왔지만 김모(38/부산)씨와 배모(30/부산)씨는 실종상태에 있다.
 

이에 해경은 특수기동대와 경비정을 신속히 출동, 실종자들을 찾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속보)짙은 안개로 인해 조류에 휩쓸려 실종된 2명의 선원에 대한 수색이 2틀째 계속되고 있다.

 

해경에 따르면 8일 날이 밝은 새벽부터 경비정 3척, 어선 6척, 헬기 1척을 동원해 실종자 찾기에 집중을 올리고 있다. 그러나 비와 날씨가 흐린탓에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전날 경찰 100여명을 투입했으나 안개와 일몰등으로 오후 8시에 수색을 일시 중단한 바 있다.

 

해경관계자는 \"날씨등이 좋지 않아 수색에 어려움은 많지만 실종자 찾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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