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설을 맞아 제수용품 등 주요 성수품의 원활한 수급과 가격안정을 위해 소비자단체와 공동으로 재래시장 이용하기 캠페인을 벌이는 한편, 불공정한 상거래 근절에 나섰다.
시는 오는 13일 주부클럽연합회(임경희 회장)회원 50여명과 함께 영동과 인근재래시장에서 건전한 소비를 통한 따뜻한 설 명절 보내기와 불공정한 상거래 행위근절, 재래시장 장보기 캠페인 등을 전개 할 방침이다.
또한 30여개 주요 성수품의 가격동향을 조사해 시청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며, 농축수산물의 원산지 미표시, 허위표시, 위조상표 등을 지속적으로 감시하기 위해 소비자 단체, 유관기관 등과 합동단속반을 편성, 점검을 계속할 계획이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