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보건소가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고, 각종 전염병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특별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13일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실시되는 이번 방역활동은 다중집합시설인 여객선터미널과 버스터미널, 재래시장, 공중화장실 등 117개소이며, 친환경적 살균 및 살충소독을 집중 실시 할 예정이다.
또한 설 연휴기간 동안 식중독 등 식품매개질환 예방을 위해 다중집합시설 게시대에 안내물을 부착, 귀성객 및 시민들에게도 전염병 예방 전단지를 배부하는 등 홍보활동도 함께 전개 된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