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장산단 연안도로가 올해 실시설계를 마치고 2015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된다.
13일 군장산업단지의 원활한 물동량 수송과 연안변 경관향상을 위해 개설 될 군장산단 연안도로 관련 주민설명회가 영화동 여성회관 여성교육장에서 개최됐다.
길이 3.28㎞, 폭35m의 규모로 구암동 금강연안도로에서 군장대교를 연결하는 군장산단 연안도로는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의 시행으로 현재 실시설계 중에 있다.
이에 따라 오는 7월 실시설계가 완료되면 총사업비 450억원이 투입, 2015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된다.
군장산단 연안도로의 개설은 원활한 교통소통을 도모하여 군장산업단지 주변의 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생산 및 고용유발 효과와 원도심 활성화를 통해 지역주민의 생활환경 향상과 지역발전을 도모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