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서장 김종길)가 선진 교통문화정착과 시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안전띠 착용, 정지선지키기 생활화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에 군산서는 2월 한달 간을 집중홍보활동기간으로 정하고 먼저 관공서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벌일 방침이다.
13일은 군산소방서, 14일 군산교육청, 15일 군산세무서, 16일 군산시청, 20일 군산지청 앞에서 공무원 등을 상대로 교통안전홍보 전단을 배부한다.
3월부터는 이들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시범 단속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같은 방침은 공무원들이 먼저 바람직한 교통안전의식을 가지고 교통법규 및 질서를 지키기에 앞장섬으로써 전 시민의식개혁운동으로 이어지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함이다.
김종길 서장은 “공무원들의 솔선수범을 통해 군산시민의 동참을 적극 이끌어 안전띠 착용과 정지선 지키기가 정착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앞으로 매주 주요 교차로에서 안전띠착용 생활화 운동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