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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행정수도 위치 따라 군산발전 영향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4-06-21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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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행정수도건설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국무총리, 김안제 서울대교수)가 지난 15일 후보지 4곳을 선정 발표함에 따라 군산을 비롯한 전라북도는 이와 관련한 앞으로의 발전방안 마련에 부산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날 발표된 신행정수도 후보지는 충남 천안지역과 충북 음성·진천군 일원, 충남 연기군·공주시 일원, 충남 공주시·논산시 일원 등 4곳이다.

이에 전북도는 신행정수도 후보지가 충남 공주시·논산시 일원이나 연기군·공주시 일원이 확정될 경우 군산항을 중심으로 전북지역이 신행정 수도의 관문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오는 8월로 예정돼 있는 신행정수도 이전지 확정발표시 충남 연기군·공주시와 공주시·논산시 중 한곳이 선정될 수 있도록 대응논리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더욱이 신행정수도 이전대상지가 확정되면 위치에 따라 전경련이 추진중인 기업도시 건설에도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 군산시 등은 신행정수도 이전 후보지 확정에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할 각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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