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설을 맞아 연휴기간인 17일부터 2월19일까지 3일간 응급환자와 대규모 환자 발생시를 대비해 비상진료체계를 운영한다.
또한 설 연휴기간 중 시민들의 진료 불편을 최소화하고 의약품 구입에 차질이 없도록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을 지정, 운영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공공보건의료기관 36개소와 의료기관 153개소, 약국 111개소 등 300개소 진료기관과 약국을 당직과 당번제로 운영하게 된다.
특히 설 연휴기간 중 환자 발생 시 1339 응급의료 정보센터(국번 없이 1339, 핸드폰의 경우 지역 번호+1339)를 이용하면 119 구급차 이용과 응급처치 상담을 받을 수 있음에 따라 시민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