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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공무원 사칭, 소화기강매 주의

최근 소방 공무원이나 소방관서 등을 사칭해 책자 또는 소화기(투척용 소화기)를 강매하는 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2-15 13:17:2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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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소방 공무원이나 소방관서 등을 사칭해 책자 또는 소화기(투척용 소화기)를 강매하는 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군산소방서에 따르면 이들은 소방관과 유사한 제복을 착용해 “00공사에서 나왔습니다. 소화기 점검 나왔습니다. 또는 00예방담당입니다.”등 소방관서에서 나온 것처럼 행동하며 소화기를 강매하거나 책자구입을 요구한다는 것.

 

그러나 소방서의 한 관계자는 소방관서나 소방공무원은 업소를 방문해 소화기나 책자 등 물건 판매를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에 소방서는 부당이득을 사체하는 행위가 더 이상 기승을 부리지 못하도록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서는 소화기 및 책자 강매 등 부당한 행동을 할 경우 신분증을 반드시 확인할 것과 이런 사례가 발생하면 다른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가까운 소방서 또는 119로 신고해줄 것, 소방용 기계나 기구는 반드시 등록된 판매업소에서만 구입해줄 것등을 당부했다.

 

한편 최정근 소방서장은 “불법행위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다각적 홍보와 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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