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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운반선 선원 2명 실종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2-15 14:29:2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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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상에서 모래를 실고 항해 중이던 모래운반선에서 선원 2명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작업을 펼치고 있다.

 

군산해양경찰서(서장 이수찬)에 따르면 14일 오후 5시 25분경  북한 황해도 해주항에서 전남 목포로 항해 중이던 모래운반선 트라보3호(2,680톤)의 선원인 김모(45세,전남 광양시)씨와 HLAWIN(44세, 미얀마)씨가 전북 부안군 위도(남서방 17km)해상부근에서 추락, 실종됐다.

 

이에 해경은 경비함정 5척과 헬기 1대를 동원, 사고 장소를 중심으로 광범위한 수색작업과 함께 사고선박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조사과정에서 선원들은 실종된 김씨 등이 사고 장소에서 갑판 캔버스를 정리하던중 강한 바람에 의해 해상으로 추락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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