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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아 따뜻한 온정 이어져

민속 고유의 설을 맞아 주위에 따뜻한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수송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신춘길)에서는 15일과 16일 이틀에 걸쳐 지역 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 과일과 음식, 주류 등을 전달해 훈훈함을 더해줬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2-16 13:22: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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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 고유의 설을 맞아 주위에 따뜻한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수송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신춘길)에서는 15일과 16일 이틀에 걸쳐 지역 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 과일과 음식, 주류 등을 전달해 훈훈함을 더해줬다.

 

신출길 회장은 “우리 어르신들은 우리사회의 버팀돌로서 굳건히 이 지역을 일구어내신 훌륭한 분들”이라며 “끊임없는 애정을 갖고 지속적으로 어르신들을 찾아뵙는 게 당연한 도리다”고 말한 후 앞으로도 적극적인 봉사활동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뜻을 밝혔다.

 

이와 함께 월명동 새마을 부녀회(부회장 김지영)와 새천년 한우촌(대표 주기준), 자생단체 회원들은 소고기(50근), 떡국 등을 정성스레 준비해 독거노인 25명과 경로당 5개소에 전달했다.

 

이 사업은 월명동 2007년 동역점 시책사업인 ‘미소,친절,사랑실천 릴레이~으랏차차 살맛나는 우리마을 만들기’와 맞춤형 자원봉사를 연계해 전개해 나가고 있다.

 

문변식 월명동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 한해에도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사랑 나눔 실천 릴레이 운동을 전 주민의 동참 속에 전개해 나감으로써 신바람 나고 살맛나는 마을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야면 이장협의회(회장 양인태)와 대야면장은 마을주민을 위해 노고가 많은 이장들을 치하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안정마을 최영성 이장과 백마마을 허기섭 이장에게 각각 성금  20만원을 전달했다.   



양인태 회장은 “부모님 병간호 등의 어려움 속에서도 마을 주민을 위해 애써준 것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이장 직분에 성심을 다해줄 것”을 부탁했다.

 


중동교회에서도 이웃사랑 소식이 전해졌다.



중동교회(담임목사 서종표)는 동사무소로부터 추천받은 어려운 이웃 100여명에게 생활비 지원과 20kg쌀 40포대 등 150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중동교회의 아름다운 선행은 5년 전부터 이어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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