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상공회의소(회장 박양일)는 전주·익산·정읍 상공회의소와 함께 전북지방중소기업청이 공동으로 ‘전북지역상공회의소 인적자원개발 협의회’를 발족하고 오는 3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 계획이다.
전북지역상공회의소 인적자원개발 협의회는 지역 내 산업현장의 기술인력을 대상으로 ‘전북인력개발원’이 보유하고 있는 최신 기계 설비를 이용해 기업체 직원들을 재교육시키고 신기술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업계 기술향상을 통해 기업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주요사업으로는 전북도내 신규 기업의 인력 수요조사, 현장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개발, 전북인력개발원이 보육한 각종 기술 시설·장비 등 기업체 활용과 지원, 기술적 상호연계의 정보교환, 시설·장비에 대한 기업의 현장 교육, 애로기술지원을 위한 현장기술지도 및 기업파견기술 교육 실시, 중소 소규모 기계공업체에 대한 기술 장비의 무상사용, 기타 생산 기술·자체기술·애로기술 지원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