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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구조 일등공신 선장 감사장 수여

선박 침몰로 위기에 처한 선원을 구조한 도선 금강1호 선장 장명수(60세, 군산시 문화동)씨에게 감사장이 수여됐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2-20 09:37:4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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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장을 수여받은 장명수 씨>
 
선박 침몰로 위기에 처한 선원을 구조한 도선 금강1호 선장 장명수(60세, 군산시 문화동)씨에게 감사장이 수여됐다.

 

해경에 따르면 장 선장은 지난 4일 오후 4시 30분쯤 군산항 24번 부이 남동방 1.8km 지점에서 모래채취선 K호(700톤급)를 예인하다 침몰한 예인선 광제호(38톤, 군산선적) 선장 김모(59세)씨 등 2명을 발견, 신속한 구조로 목숨을 구한 것.

 

이에 해경은 인명구조에 일등공신 한 장씨에게 19일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해경 관계자는 “주야 부단한 노력에도  해양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고를 해경의 힘만으로 지키기에는 역부족”이라며 “선박운항자의 안전수칙 준수와 바다가족의 유기적인 구조 협력이 사고 없는 안전한 바다를 만드는데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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