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50대 여인, 강으로 뛰어들어 숨져

군산시 내흥동 금강 하구언 해안가에서 50대 여인이 강으로 뛰어들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군산시 내흥동 금강 하구언 해안가에서 50대 여인이 강으로 뛰어들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2-26 09:03:08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시 내흥동 금강 하구언 해안가에서 50대 여인이 강으로 뛰어들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군산해양경찰서(서장 이수찬)에 따르면 24일 오전 8시경 금강 하구언 해안가에 누워있던 여인이 상의와 신발을 벗고 10여미터 걸어가 바다로 뛰어드는 것을, 인근에서 운동중이던 김모(61세)씨가 목격하고 신고를 했다.

 

군산해경은 사고현장으로 긴급출동해 50대 여인 변사체 1구를 인양하고, 지문자동감식 시스템(AFIS)을 이용, 변사자가 군산시 중동에 거주하는 송모(여, 55세)씨로 확인하고 가족에게 인계했다.

 

한편, 군산해경은 목격자와 죽은 송여인의 가족 등을 상대로 사고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