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의 교육의지 향상과 자기발전을 위해 개설된 노인복지관평생대학 수료식이 지난 23일 노인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각계 인사와 수료생 가족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수료식에서는 한글반과 요가반 등 총 37개 반 62명이 수료장을 받았다.
문동신 시장은 축사를 통해 “연로한 나이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열정으로 금자탑을 이룬 수료생들께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이를 계기로 많은 젊은이들에게 모범이 되어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에 기여해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실버 카페 오픈식과 함께 스포츠댄스공연, 다과회 등이 식후 행사로 열려 수료식은 흥겨운 한마당 잔치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