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교도소(소장 박용철)가 교정성적이 우수하고 재범 우려가 없는 18명에 대해 3.1절 특별 가석방을 시행한다.
이번 3.1절 특사는 살인죄로 12년형을 선고받은 유 모(51)씨를 비롯해 기술자격증 취득자, 검정고시 합격자 등이며 오는 28일 오전 10시 가석방된다.
군산교도소(소장 박용철)가 교정성적이 우수하고 재범 우려가 없는 18명에 대해 3.1절 특별 가석방을 시행한다.
이번 3.1절 특사는 살인죄로 12년형을 선고받은 유 모(51)씨를 비롯해 기술자격증 취득자, 검정고시 합격자 등이며 오는 28일 오전 10시 가석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