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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개항100주년기념시민장학회 정기총회

군산개항100주년기념시민장학회(이사장 김길준)가 제7회 회원정기 총회를 갖고 고입성적우수학생 장학금 전달식과 2007년 사업계획과 예산안 승인 등 안건을 심의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2-27 21:16:2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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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개항100주년기념시민장학회(이사장 김길준)가 제7회 회원정기 총회를 갖고 고입성적우수학생 장학금 전달식과 2007년 사업계획과 예산안 승인 등 안건을 심의했다.



 27일 궁전예식장에서 열린 이번총회는 김길준 이사장을 비롯해 상근부이사장 김귀동 변호사와 권석만 목사, 안이실 영광학원 이사장 등 회원 2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본 회의에 앞서 2007학년도 고입성적 우수 신입생 김진우(군산동고)학생을 비롯해 모두 30명에게 각각 80만원씩 2400만원을 전달했다.



 시민장학회 관계자는 “우수학생들의 외지유출을 막고 지역 내 고등학교의 발전을 위해 지난해 1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던 것을 올해부터는 30여명으로 확대했다”고 말했다.



 또한 시민장학회 출범부터 현재까지 총 7500만원을 기탁한 이재신 전 두산유리 공장장에게 감사패가 수여 됐다.



 김길준 이사장은 “인재 육성만이 군산발전을 꾀할 수 있다”며 “시민장학회의 기금은 시민들의 5000여명의 작은 정성들이 모여 만들어진 만큼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지역과 국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민장학회는 지난해 전북외고 장학금과 논술 지원사업, 우수학교에 대한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총 48명의 성적 우수학생들에게도 9천만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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