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송동사무소와 산업도로는 잇는 소도로가 2일 오후 2시부터 폐쇄된다.
따라서 운전자들은 새로 개통된 남북로(롯데마트 앞)를 이용해야 한다.
좁은 도로와 공사현장을 가로질러야 하는 위험에도 불구하고 시간 단축 등의 이유로 이용차량이 비교적 많았던 이 도로는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제일 오투그란데 신축부지.
제일 건설회사가 기간 내 완공시기를 맞추기 위해서는 이 도로에 대한 공사가 신속히 진행되어야 할 상황이었지만 남북로 개통이 지연됨에 따라 부득히하게 일반차량통제도 늦춰지게 된 것.
특히 공사차량과 일반차량이 맞물려 자칫 사고라도 나면 회사의 부담도 만만치 않았던 상황이라 회사측은 남북로 개통을 속히 개통해줄 것을 시에 요구한 바 있다.
한편 지난달 23일 롯데마트 개장에 맞춰 남북로가 개통됨에 따라 이 같은 조취가 취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