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과 5일 서해상에 발효중인 풍랑주의보로 군산~인근 도서간 4개노선의 운항이 전면중단한 가운데 추운날씨도 주말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군산 운항관리실에 따르면 초속 10~21m의 강풍과 3~5에 달하는 높은 파고로 전북지역 여객석의 운항이 모두 중단된 상태라고 밝혔다.
군산기상대 관계자는 현재 군산에 내려진 강풍주의보는 6일 오후에나 앞바다가 해제 될 것으로 보이며 먼바다는 오후늦게 정도에 해제될 것으로 전망했다.
추위는 6일과 7일 영하-4도까지 떨어지며 고비를 맞겠고 주말까지 이어지겠다고 밝혔다.
내일아침 최저기온 영하 4도 낮최고기온 1도, 강수확률은 오전 60%, 오후 40%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