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일건설(대표이사 윤여웅)은 7일 오전 10시 신사옥 이전 기념식을 갖고 제2의 창업을 통한 대도약을 선언했다.
익산시 중앙동 2가 7의 1 지하1층 지상 5층 연건평 675평 규모의 새사옥을 마련한 제일건설이 이번에 신사옥 이전식을 갖는 것은 지역발전과 기업발전은 하나라고 보고 도내 대표적 향토기업으로 발돋움을 선언한 것이다.
제일건설은 지난해 회사 로고와 브랜드를 변경하고 신입사원 공채를 통한 제2의 도약을 준비했고 수도권과 대전 등지에서 잇따라 분양에 성공했다.
제일건설은 대한민국 최고 아파트대상을 받는 등 창사이래 가장 큰 실적을 이루면서 올해 매출액 5000억원 돌파에 도전한다.
윤여웅 대표이사는 \"오늘 신사옥 이전을 통해 제2도약은 물론 전북을 대표할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