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혜의 고군산열도와 함께 새만큼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군산이 해양레포츠지역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아져 해양레저 장비산업을 육성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는 소득수준 증대, 주 5일제 근무등으로 인해 해양레포츠 인구는 갈수록 증가하고 있으나 해양레저장비산업은 국내에서는 아직 특화지역이 없는 실정.
따라서 부가가치가 높은 해양레저장비산업이 산업화가 시급한 전북과 군산으로서는 매우 흥미를 끄는 분야라는 것이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이에 군산단지 혁신클러스터추진단은 이런 제안에 높은 관심을 갖고 군산대학교와 공동으로 ‘전북 해양레저장비산업 육성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포럼’을 열고 전문가와 교수들의 고견을 들을 예정이다.
행사는 오는 13일 오후 3시 군산리츠프라자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며 군산단지 혁신클러스터 추진단과 군산대학교 주최, 기계철강미니클러스터가 주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