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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에도 나눔의 손길이 이어져

3월의 꽃샘추위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3-08 11:50:3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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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꽃샘추위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지난 5일 한라건설(주)(대표 김홍두)은 지역의 불우이웃을 위해 써달라고 재래시장이용 상품권 1만 원 권 300매(3백만원)을 기탁해 불우한 이웃뿐 아니라 재래시장의 영세상인들의 마음까지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 8일에는 군산시의사회 최병상 대표가 1백만원을 기탁, 전라북도공동모금회에 재기탁 후 기탁자의 의견에 따라 군산시 거주 불우이웃을 선정, 전달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소룡동 동아아파트 앞 김밥생각에서도 김밥을 팔아 마련한 30만원을 독거노인에게 써달라며 소룡동 사무실에 기탁하기도 해 지난 설 연휴에 이어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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