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수산물 종합센터가 주관하는 군산주꾸미 축제가 오는 23일부터 29일 1주일 동안 열린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수산물센터 내에서 펼쳐진다.
작년에도 군산시민과 인근지역민 등 약 32만명의 관광객들이 다녀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특산물 홍보에 큰 역할을 했다.
특히 수산물센터 번영회(회장 조원택)는 관람객에게 직접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행사 구성에 있어 스토리 전개 방식을 활용해 테마가 있는 축제로 진행할 것이며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로 하여금 흥미를 유발한다는 계획이다.
조원택 수산물 센터 번영회장은 “올해 축제는 이벤트 존을 활성화하고 영상과 사진자료, 음향자료를 충분히 활용해 오감체험이 가능하도록 만들어 지난해 보다 많은 35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갈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