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권 관광협의회가 4월 정기총회를 앞두고 실무자 회의를 열고 2007년 시행 예정 사업을 검토하는 자리를 가졌다.
13일 금강철새조망대 회의실에서는 군산시와 공주시, 논산시 , 부여군, 서천군, 익산시 등 6개 시․군 실무자회의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실무자들은 2006년 회기결산과 2007년 시행예정 사업인 수학여행단과 가족단위 관광객을 위한 체험관광코스 영상물 제작과 금강권 관광홍보 전시관과 금강탐사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와 서울 지하철 역사 와이드 광고 건 등 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