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서장 김종길)는 교통사고 감소를 극대화하기 위해 사업용 운송업체에 대한 교통안전교육을 강화했다.
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교통사고 중 운송업체의 교통사고는 총 218건으로, 이중 택시 관련사고가 187건 전체 85.8%를 차지했다.
따라서 올해 택시 운전자들의 안전운전에 대한 교육을 강화, 교통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군산경찰은 지난 1월 군산제일택시를 방문, 100여명의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집중안전교육을 실시한 바 있고 매월 각 운수업체를 찾아 사고예방에 대한 홍보를 벌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