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체돼 있는 원도심에 KT&G 군산지점(지점장 최황순)이 이전했다.
지난 15일 영화동 2-1번지에서는 KT&G 군산지점 신사옥 이전 준공식이 열렸다.
이날은 기관 단체장들을 비롯한 초청인사와 판매인 조합원 등 120명이 참석했으며 신사옥 내부 신사옥 이전 추진 경과보고와 테이프 커팅식이 열렸다.
이번에 이전한 KT&G 군산지점 사옥은 1968년 7월 1일 당시 국가기관인 전매청 군산전매서로 출발 1987년 공사화를 거쳐 지난 2002년 완전 민영화시 까지 약 37년간 사용해 왔다.
이후 KT&G 군산지점은 건물의 노후화로 개정면 발산리에 지점을 두고 2005년 신사옥 건축을 추진했다.
현 신축지점의 위치는 군산시 영화동 2-1번지와 장미동 43번지의 2필지로 대지면적은 기존 철거부분 398평과 연접부지 175평을 추가 매입해 총 573평에 달하며 연접부지 매입비 4억6500만원과 건물신축 공사비 11억600만원 등 총 15억 7000만원이 소요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