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균 전 전북연맹 위원장(51․군산시청 지방공무원 6급)이 16일 공무원노조총연맹 공동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이날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제 15차 전국임시대의원대회에서 공무총(이하 공무원노조총연맹) 규약 개정 및 공동위원장 찬반투표를 한 결과 김찬균 전 위원장이 앞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공노총은 향후 중앙위원회를 개최, 공동위원장의 상호 분담을 결정한 후 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에 앞서 김찬균 전 전북연맹위원장은 임원선거 무효소송을 취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