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박 중이던 어선에 불이 나 긴급 출동한 해경에 의해 4시간 만에 진화됐다.
해경에 따르면 17일 오전 3시께 옥도면 방축도 항구에서 정박 중이던 어선에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추모(50)씨의 4.8톤 어선등 연합복합어선 3척이 불에 타 7천여만원(소방서 추정)이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그러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추씨는 잠을 자다 뻥하는 소리가 나 밖에 나가보니 배에 불이 나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경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