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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항공 비상, 시민들 힘으로..

군산공항사랑시민모임(대표 이승우 이하 공사모)의 회원모집행사가 성황리에 마감, 지역항공 비상이 가시화되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3-19 14:19:1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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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공항사랑시민모임(대표 이승우 이하 공사모)의 회원모집행사가 성황리에 마감, 지역항공 비상이 가시화되고 있다.



공사모는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 롯데마트와 이마트에서 “당신과 함께 군산의 하늘 길 세계로 열겠습니다”라는 회원모집 행사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군산공항에 대한 지역민의 새로운 인식 전환의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공사모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서는 회원 6천명 모집, 공항에 대한 인식전환계기 마련하고 일반시민들의 군산공항에 관한 새로운 관심과 인식전환의 계기가 마련됐다는 평을 받았다.



이날 행사로 군산공항을 근거로 하는 지역항공사의 출범과 그 의미에 대한 홍보도 기대이상의 효과를 거두었다는 것이 공사모측의 설명이다.



시민회원 1만명 모집을 목표로 펼치고 있는 공사모 회원모집운동은 주부와 교사, 대학생 등으로 구성된 순수자원봉사자의 활동과 시민들의 참여로 이번 행사를 통해서만 온․ 오프라인 합산, 목표의 60%를 달성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성원에 힘입어 공사모는 4월중에는 은파 및 월명공원, 재래시장, 구도심 등에서도 지속적인 캠페인을 펼쳐 군산공항에 대한 일반시민의 인식전환의 계기를 마련한다는 각오다.



공사모 이승우 대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시민들 사이에 군산이 국제관광기업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말뿐이 아니라 실제 지역 인프라가 갖추어져 있어야 한다는 인식이 확대 된 것 같아 기쁘다” 며 “회원과 더불어 지역항공사이 취항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지역의 생활노선은 지역항공사가 담당하는 것이 세계적인 추세로 이미 제주의 ‘제주에어’ 청주의 ‘한성항공’ 이미 취항중이며 부산의 ‘영남항공’이 준비 중이다.<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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