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야자율방법대(대장 강광호)가 대야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대야자율방법대는 대야장이 열릴 때마다 날씨에 아랑곳하지 않고 교통질서자원봉사를 꾸준히 펼치며 거리정돈 및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 주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또한 치안확보를 위해 조를 편성, 밤낮으로 방범활동을 펼치며 안전한 동네만들기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 결과 지난 13일 오후 11시께 대야자율방범대 송기식 부대장은 순찰 중 군산 남고등학교 부근에서 오토바이를 절도하고 있는 청소년들을 붙잡아 경찰서에 인계한 바 있다.
강광호 대장은 “몸은 고되지만 주민들을 위해 무엇인가 할 수 있다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며 “대원들과 힘을 합쳐 앞으로도 대야방범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