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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면-대창공업(주), 자매결연

군산시 성산면(면장 김종호)과 경기도 시흥시 시화공단 소재 대창공업 주식회사(대표이사 조시영)가 21일 대창공업(주)에서 1사 1면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3-22 13:49:3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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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성산면(면장 김종호)과 경기도 시흥시 시화공단 소재 대창공업 주식회사(대표이사 조시영)가 21일 대창공업(주)에서 1사 1면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도·농간 교류를 통한 상생의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이루어진 이번 자매결연은 농산품 직거래 판로 확보를 통해 농가 소득을 증대하고 ‘2008년 군산방문의 해’를 대비해 수도권 지역 주민들의 군산 방문을 유도하고자 성산면장 외 주민대표 3명이 직접 해당기업을 방문, 대표이사와 자매결연 협약서를 상호 교환하는 것으로 체결됐다.

대창공업(주) 조시영 대표이사는 성산면 도암리 마동마을 출신으로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내 고향 사랑 운동을 새로이 전개하고 고장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앞장서 구매해 상호 교류 활동을 적극 지원 하겠다”고 약속했다.    <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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