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농림해양수산위 피해현장 방문
지난 5일, 성산면 둔덕들에서 피해상황 청취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군산지역에서 총 99억여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국회 농림해양수산위원회(위원장 함석재 국회의원) 위원들이 지난 5일 군산지역 농경지 피해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항공편으로 군산을 찾은 농림해양수산위원들은 군산출신 강현욱 국회의원을 비롯해 모두 10여명으로 군산공항 귀빈실에서 피해상황을 보고받은후 곧바로 벼 침수피해 현장인 성산면 둔덕들을 찾아 시관계자부터 피해상황 및 대책보고를 청취했다.
위원들은 또한 벼 침관수 피해현장을 시찰하고 향후 대책마련 등을 논의했으며 이 자리에서 강현욱 국회의원과 이인효 시의원(성산면)은 침수피해 재발방지를 위해 성산지구 배수개선사업비 10억원의 국비확보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정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