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유휴 노인인력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깨끗한 군산을 가꾸고 지키기 위해 노인일자리사업발대식을 갖는다.
노인일자리사업은 시가 9억 26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운영하는 사업으로 ‘일하는 노인! 보람찬 노후!’라는 슬로건을 내 건바 있다.
30일 군산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65세 이상 노인일자리사업 참여노인 649명과 노인시설 장. 대한노인회 임원, 관계공무원 등 7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