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모바일 메시지 캅‘으로 범인 잡는다.

군산경찰서(서장 김종길)가 28일 오전 군산우체국 우편물류과를 방문, 집배원 80여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메시지 캅’ 추진 설명과 함께 협력치안체제 구축을 당부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3-28 17:15:07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경찰서(서장 김종길)가 28일 오전 군산우체국 우편물류과를 방문, 집배원 80여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메시지 캅’ 추진 설명과 함께 협력치안체제 구축을 당부했다.

 

이날 박상봉 생활안전과장은 절도 사건등 초기부터 신고요령을 자세하게 설명한 후 “최근 범죄자 검거가 신속화․기동화되고 있는 추세에서 집배원들의 신고로 인해 각종 범죄자들을  검거할 수 있다면 지역사회 경찰활동의 개가”라고 말했다.

 

이어 “집배원들이 주간 시간대 아파트와 농촌지역 등을 차량과 오토바이로 운행함으로써 준 경찰력으로서 가치와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이러한 활용방안이 실제 현장 신고와 검거로 이어진다면 평온한 치안을 확보할 것으로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협력을 당부했다.

 

한편 군산경찰이 추진하고 있는 모바일 메시지 캅은 문자메시지 서비스를 통해 범죄예방과 검거에 활용하는 방안책으로 112 상황실에서 범죄용의자, 차량에 대한 정보등을 해당지역 전송 대상자에게 일제히 송신해 주는 시스템이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