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귀동 변호사가 27일 열린 군산지역(익산 포함) 변호사회 정기총회에서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
신임 김 회장은 서울법대를 졸업하고, 제25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전주지방법원과 군산지원 판사를 역임, 지난 1992년 군산에서 개업한 후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김 회장은 전라북도 변호사화 상임이사와 감사 등을 역임하고 현재는 군산법원 조정위원, 범죄피해자 지원센터 형사조정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