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군산지점(지점장 곽재범) 사랑의 봉사단이 새봄맞이 봉사활동을 펼치며 훈훈한 하루를 보냈다.
28일 월명산를 찾은 봉사단은 등산로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주변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온 종일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참여한 직원들은 “등산로와 공원이 예전에 비해 훨씬 깨끗하게 유지되고 있었다”며 “봉사활동을 펼치면서 한층 성숙해진 시민의식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사랑의 봉사단도 맑은 환경과 쾌적한 시민 휴식 공간을 지키는 데 앞장서며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사랑의 봉사단은 참 봉사를 통해 기업의 역할을 다하고 특히 지역과 사회에 기여하고자 결성된 단체로 이웃사랑에 늘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왔다.
한편 KT군산지점 직원은 매월 5구좌~10구좌(1구좌 2만원)씩의 사랑 나눔 기금을 모아 소외된 이웃과 소년가장을 돕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