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군산시 공무원, 아파트 11층서 투신

군산시청에 근무하는 공무원이 아파트 11층에서 떨어져 중태에 빠졌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4-03 17:51:48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시청에 근무하는 여성공무원이 아파트 11층에서 떨어져 중태에 빠졌다.



군산경찰에 따르면  “군산시에 근무하는 H씨(여·25·사서열람8급)가 오늘 오전 6시 10분께 자신이 자취하던 나운동 모 아파트 11층에서 뛰어 내려 군산의료원으로 후송했다”고 말하고 “일단은 우울증 등으로 인한 투신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H씨는 지난 2004년 군산시청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현재 전북대학교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고 있지만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