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손님태운 택시차량 논두렁에 빠져 화재

손님을 태운 택시차량이 도로 옆 논두렁에 빠져 차량에 불이 붙는 사고가 발생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4-09 11:13:18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손님을 태운 택시차량이 도로 옆 논두렁에 빠져 차량에 불이 붙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8일 오전 2시 54분께 대야면 죽산리 탑동마을 인근도로에서 김모(58)씨가 몰던 택시차량이 논두렁에 빠지면서 불이나 7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운전자 김씨는 “안개가 짙어 앞이 잘 보이지 않아 도로 옆 논두렁에 차가 빠졌는데 차량에서 연기가 나기 시작에서 손님과 함께 자리를 피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택시차량이 논에 빠지면서 엔진 부분이 바닥에 부딪혀 전기합선으로 인해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하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