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서장 김종길)는 은파유원지 등 관광객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사진 전시회를 갖고 시민들의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있다.
군산경찰은 이번 전시회를 위해 군산지역에서 발생한 사망사고를 중심으로 사진과 함께 발생 시간 및 장소, 원인, 교훈 등을 상세히 기록하는 등 자체 제작했다.
이번 군산 벚꽃축제에 맞춰 많은 인파가 몰리는 은파유원지와 공설운동장 등에서 사진전시회를 개최함으로써 이를 보는 시민들에게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 일으켰다.
특히 이후신 경비교통과장, 교통관리계장 등 교통경찰관이 현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사고예방 홍보활동을 병행해 많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군산서는 4월말부터 이마트 등 대형매장을 중심으로 사진전시회를 지속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