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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조망대, 새 생명 탄생 중...

금강철새조망대 조망대 내 식물생태관에 방사한 가금조들이 새 생명을 잉태, 출산 준비 중에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4-13 12:54:4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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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철새조망대 조망대 내 식물생태관에 방사한 가금조들이 새 생명을 잉태, 출산 준비 중에 있다.



현재 철새조망대 식물생태관에서 번식을 성공적으로 마친 종은 십자매(영명 Bengalee)가 지난 2월에 이어 다시 번식에 성공했으며, 그 외에 롤러카나리아(영명 Roller Canaria), 문조(영명 Java Sparrow), 금화조(영명 Zebra finch) 등이 번식에 성공했다.



금강철새조망대 사육사 최창신씨는 “새들이 오랜 기간 동안 사람들에 의해 사육되면서 사람들이 제공해주는 먹이와 둥지 등을 이용하여 생활 했지만, 철새조망대 식물생태관에 방사돼 점차 야성을 회복해 가고 있다”고 전했다.



철새조망대 식물생태관은 번식에 적당한 온도와 풍부한 먹이 제공을 통하여 번식이 빨라져 2차, 3차 번식도 가능할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철새조망대 식물생태관은 수 십 쌍의 사육종과 곤줄박이 등의 야생조류를 방사해 국내 식물생태관 최초로 식물과 새를 함께 볼 수 있는 사파리 형식으로 개관했으며, 관람객들이 새들의 번식과정을  살펴볼 수 있어 훌륭한 교육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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