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안경사협회전북지부 군산분회(회장 배이현)가 15일 선유도와 인근 도서 지역 주민들에게 돋보기 250여개(375만원 상당)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랑의 돋보기 봉사활동을 전개한다.
안경사 회원 50여명은 선유도와 인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자동굴절 시력검사기를 이용해 시력 검사를 실시한 후, 어르신 등 지역주민들에게 돋보기를 배부한다. <전성룡 기자>
대한안경사협회전북지부 군산분회(회장 배이현)가 15일 선유도와 인근 도서 지역 주민들에게 돋보기 250여개(375만원 상당)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랑의 돋보기 봉사활동을 전개한다.
안경사 회원 50여명은 선유도와 인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자동굴절 시력검사기를 이용해 시력 검사를 실시한 후, 어르신 등 지역주민들에게 돋보기를 배부한다. <전성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