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54대 등 총 58대,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 접수
군산시는 2000년 개인택시운송사업면허 계획을 공고했다.
시 공고에 따르면 올해 개인택시 면허대수는 택시 54대를 비롯해 버스 1대, 사업용 1대, 국가유공자 1대, 여성운전자 1대 등 총 58대로 신청자중 우선순위에 따라 면허가 부여된다.
각 분야별 우선순위는 택시의 경우 10년이상 무사고 운전자로서 동일 택시회사에 7년이상 근무한자, 시내버스 1순위는 13년이상 무사고 운전자로 동일회사 10년이상 근속자, 사업용자동차 1순위는 15년이상 무사고 운전자, 여성운전자 1순위는 10년이상 택시 무사고 및 13년이상 시내버스 무사고 운전자 등이다.
면허신청서 교부는 오는 17일까지 민원봉사실 차량등록계에서 이뤄지고 접수는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 이다. 〈이정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