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금동 옛 군산의료원 인근 월명공원 산자락에 폐 놀이시설이 오랫동안 흉물스럽게 방치돼 등산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군산시 등에 따르면 문제의 폐 놀이시설은 수 십여년전(30여년전으로 추정) 민간업자가 군산시로부터 허가를 얻어 설치한 후 가동 중단된 것으로 현재는 부식된 철재와 낡은 폐건물 만이 흉물스럽게 방치되고 있다.
이렇듯 폐 놀이시설이 오랫동안 방치되는 것과 관련해 시민들은 공원 경관을 저해함은 물론 미관을 크게 해친다며 군산시가 적극 나서 철거 계획을 수립하는 등 대책마련을 주문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