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38전투비행전대가 미래 항공우주시대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의 날개를 달아 줄 ‘제 29회 공군참모총장배 모형항공기 전북지역 예선대회’를 개최한다.
오는 28(토) 오전 10시 군산 월명종합경기장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올해로 29회째를 맞고 있으며 공군사관학교에서 열리는 본선대회는 연간 6만여명의 선수와 관람객이 참가하는 명실상부 국내 최고 권위의 청소년 항공과학 축제이다.
항공우주분야에 관심있는 전북지역 초중고학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오는 20일까지 글라이더와 고무동력 2개 종목 중 한 종목을 선택한 후 학교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번대회에 우수한 성적을 거둔 83명의 학생들은 오는 5월 20일 공군사관학교에서 펼쳐지는 본선대회에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공군 인터넷 홈페이지(www.airforce.mil.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