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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시장, 아파치 부대 이전 부정적

옥서면 미8전투비행단 인근 14만6000평에 이전 계획인 미육군의 아파치헬리콥터 부대와 관련해 문동신 시장이 이전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나타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4-18 08:59:2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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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서면 미8전투비행단 인근 14만6000평에 이전 계획인 미육군의 아파치헬리콥터 부대와 관련해 문동신 시장이 이전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나타냈다.



17일 군산시를 찾은 국방부 최모 준장은 문동신 시장과 만나 아파치 헬기부대의 군산이전 계획을 밝히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하지만 문 시장은 “정부와 국방부 등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가 상대적으로 떨어져 있다”며 “신뢰회복이 선행되지 않는 한 긍정적인 답변은 어렵다”는 조건부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문 시장의 이 같은 반응은 방폐장과 직도사격장 지원사업 등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는 것이 가장 큰 원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이와함께 최근 해당 지역 주민들이 소음 등을 이유로 계류장 설치 등에 크게 반발할 움직임을 보인 것도 한 원인으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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