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의 재활능력 함양과 건전한 사회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일 제27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가 군산월명체육관에서 개최된다.
군산시장애인연합회가 주최하고 군산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문동신 시장과 강봉균 국회의원, 장애인과 가족, 자원 봉사자, 시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식전행사로 서해대학 케어사회복지과 학생들의 수화율동과 군산지체장애인협회 회원들의 흥겨운 사물놀이가 선보인다.
특히 이날 기념식에서는 신체적 어려움 속에서도 굳은 재활의지로 장애를 극복한 모범장애인과 가족, 유공 사회복지사 등 22명이 시장표창을 비롯한 각급 기관장 표창을 받게 된다.
또 2부 행사에서는 각설이타령, 레크 댄스, 마술, 스포츠 댄스 등 신나는 프로그램으로 짜여진 우리들 한마당 잔치가 열릴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