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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동 ‘살핌이 봉사단’ 선행 이어져

개정동 살핌이 봉사단(단장 이후용)이 18일 군산시 역전경로당에서 결식하는 어르신 200여명에게 점심과 다과를 제공, 소외계층과 훈훈한 정을 나눴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4-18 14:53:0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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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동 살핌이 봉사단(단장 이후용)이 18일 군산시 역전경로당에서 결식하는 어르신 200여명에게 점심과 다과를 제공, 소외계층과 훈훈한 정을 나눴다.

지난 해 개정동 직원과 자생조직원 15명으로 구성된 살핌이 봉사단은 매월 정기적으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목욕 및 청소, 식사 제공, 관내 불우노인에게 안부전화걸기, 말벗 해드리기 등으로 참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개정면 통사리 우산마을에 위치한 일오삼 자원의 대표 양재풍씨 역시 관내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 가정 8세대에 쌀 20kg 8포대를 지원해 훈훈하고 따뜻한 이웃돕기 선행을 보여줬다. <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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