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동 살핌이 봉사단(단장 이후용)이 18일, 군산시 역전경로당에서 결식하는 어르신 200여명에게 점심과 다과를 제공하며 훈훈한 정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해 개정동 직원과 자생조직원 15명으로 구성된「살핌이 봉사단」은 매월 정기적으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목욕과 청소, 식사 제공, 관내 불우노인에게 안부전화걸기, 말벗 해드리기 등으로 참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개정면 통사리 우산마을에 위치한 일오삼 자원의 대표 양재풍씨 역시 관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정 8세대에 쌀 20kg 8포대를 지원해 훈훈하고 따뜻한 이웃돕기 선행에 동참했다.
한편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어청도에서 실로암세계의료재단 의료봉사단이 무료 의료 봉사에 나서 지역 주민들의 큰 환영을 받았다.















